지도상 거리와 실제 체감은 자주 다릅니다.
특히 언덕이 있는 동네에서 차이가 큽니다.
등고선은 지도에 잘 안 보입니다
평면으로는 경사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위성 사진으로도 판단이 어렵습니다.
횡단보도와 신호가 빠져 있습니다
직선거리는 짧아도 건널 곳이 많으면 오래 걸립니다.
도보 안내로 다시 재보시면 됩니다.
길의 폭과 밝기는 안 나옵니다
같은 거리라도 걷는 느낌이 다릅니다.
밤에 한 번 가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결국 한 번은 걸어야 합니다
십 분이면 확인되는 항목입니다.
자료를 본 뒤에 가면 볼 것이 명확합니다.
가보시기 전에 상도역아파트 안내에서 위치를 먼저 확인해 두시면 동선을 짜기 쉽습니다.
지도는 출발점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이 글은 입지 확인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