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을 섞어 기억하면 나중에 판단이 어긋납니다.
처음부터 두 칸으로 나눠 적으시면 됩니다.
왼쪽에는 서류가 있는 것을 씁니다
번호가 붙은 문서로 확인되는 항목입니다.
날짜와 기관 이름을 함께 적습니다.
오른쪽에는 아직인 것을 씁니다
예정 일정과 미정 항목이 여기 들어갑니다.
언제 정해지는지도 함께 적어둡니다.
칸을 옮길 때 날짜를 남깁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옮겨가는 것이 진행입니다.
옮긴 날짜가 곧 진행 기록이 됩니다.
빈칸을 그대로 둡니다
채워 넣고 싶어지지만 비워두는 편이 정확합니다.
빈칸이 물어볼 항목입니다.
표를 만드신 뒤 상도역아파트 자료와 대조하면서 칸을 채우시면 됩니다.
두 칸으로 나누는 것만으로 정리가 됩니다. 이 글은 정보 구분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