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으는 것보다 버리는 것이 어렵습니다.
기준이 없으면 자료만 늘어납니다.
출처가 없는 것부터 뺍니다
누가 언제 썼는지 없는 글은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보관해도 나중에 못 씁니다.
날짜가 오래된 것을 뺍니다
인허가 단계는 계속 바뀝니다.
작년 자료가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내용을 옮긴 글을 뺍니다
문장이 겹치면 원본 하나만 남깁니다.
여러 개라고 근거가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남은 것을 한 파일에 모읍니다
흩어져 있으면 볼 때마다 다시 찾게 됩니다.
한 곳에 모으면 빠진 항목이 보입니다.
정리를 마치신 뒤 상도역아파트 정보 페이지에서 빠진 항목이 없는지 대조해 보셔도 됩니다.
남기는 기준이 곧 판단 기준이 됩니다. 이 글은 자료 정리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