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수나 면적이 자료마다 다르게 적힌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보다 왜 다른지를 보는 편이 낫습니다.
작성 시점을 확인합니다
계획이 바뀌면 숫자도 바뀝니다.
최신 자료가 기준입니다.
집계 범위를 확인합니다
포함 여부에 따라 총합이 달라집니다.
무엇을 세었는지 물어보시면 됩니다.
공식 문서를 우선합니다
인가나 고시에 적힌 값이 기준선이 됩니다.
홍보물은 그 이후 변경분일 수 있습니다.
숫자 차이가 보이면 상도역아파트 안내에서 어떤 기준으로 적힌 값인지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차이를 그대로 적어둡니다
하나로 정리하려다 오히려 틀리게 됩니다.
두 값을 나란히 두고 확인 예정으로 표시합니다.
차이를 지우기보다 남겨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글은 자료 대조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