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이름이 많아 순서가 섞이기 쉽습니다.
한 줄로 늘어놓으면 정리가 됩니다.
계획 단계와 승인 단계를 나눕니다
앞쪽은 무엇을 지을 수 있는지를 정합니다.
뒤쪽은 실제로 지어도 되는지를 정합니다.
심의와 인가를 구분합니다
심의는 검토 절차입니다.
인가와 승인은 결정입니다.
주체가 누구인지 봅니다
지자체가 하는 것과 조합이 하는 것이 섞여 있습니다.
주체를 적어두면 순서가 보입니다.
한 장에 시간순으로 적습니다
표로 만들면 빠진 단계가 드러납니다.
날짜를 함께 적으세요.
정리한 표를 상도역아파트 정보의 진행 경과와 나란히 두시면 지금 위치가 보입니다.
순서를 알면 설명이 다르게 들립니다. 이 글은 절차 이해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