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들은 내용은 며칠이면 흐려집니다.
적는 방식만 정해두면 됩니다.
날짜와 상대를 먼저 적습니다
언제 누구에게 들었는지가 기록의 뼈대입니다.
나중에 확인할 때 기준이 됩니다.
기록을 정리하실 때 상도역아파트 안내와 대조해 보시면 빠진 부분이 드러납니다.
들은 그대로 적습니다
요약하면 뉘앙스가 바뀝니다.
해석은 나중에 따로 적습니다.
확인 필요 항목에 표시합니다
근거를 못 들은 항목은 따로 모읍니다.
다음 상담에서 그것부터 묻습니다.
한 파일에 이어서 씁니다
여러 곳에 나눠 적으면 대조가 안 됩니다.
시간순으로 쌓으면 변화가 보입니다.
적어두면 나중의 자신이 덜 헤맵니다. 이 글은 상담 기록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