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조건을 보고도 결론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유를 나누면 좁혀집니다.
각자 우선순위를 세 개만 적습니다
많이 적으면 겹쳐서 비교가 안 됩니다.
세 개면 차이가 드러납니다.
겹치는 항목부터 확인합니다
둘 다 중요하다고 한 것은 이미 합의된 부분입니다.
거기서 시작하면 됩니다.
다른 항목은 이유를 물어봅니다
설득보다 이유를 듣는 편이 빠릅니다.
사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바꿀 수 있는 것과 아닌 것을 나눕니다
나중에 조정 가능한 항목은 미뤄둡니다.
그렇지 않은 것부터 정합니다.
항목을 맞추실 때 상도역아파트 안내에 정리된 조건을 놓고 이야기하시면 구체적입니다.
이유를 나누면 대화가 짧아집니다. 이 글은 가족 의사결정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